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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원을 창업하기 위하여 여러곳을 다녀 보고 있는중입니다. 대부분의 체인본사가 잘된다고 하였는데 귀사의 사장님과는 전화로 상담하였는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만 하시는것 같아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저는 부산의 구포라고 말씀드리고 며칠전 사장님과 통화하였던 사람입니다. 아미 기억하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래도록 통화를 하였으니까. 체인점을 할려고 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귀사에서는 적극적으로 창업을 권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즘 경기가 좋지 않다는 말씀과 신중하라는 충고는 고마우나 창업을 할려고 준비중인 사람에게 너무 힘을 빼는 느낌에 고맙기도 하면서 약간은 배짱(?)인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계속 체인점이 개설되고 있는데 어찌하여 적극적으로 권해 주지 않으신지에 대하여 다시한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용기를 주시는것에는 인색하신 사장님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용서하십시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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