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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릴 적 이야기입니다.
건강식품 가공업을 오랫동안 하면서 민간요법과 자연요법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 동기에는 나의 어릴적 기억이 많이 작용하였습니다.

어느 민족에게나 그 민족 고유의 민간요법이 있게 마련이며 그것은 예로부터 그 민족이 병과 싸워오면서
축적해온 경험에서 터득한 지혜인 것입니다.
민간요법은 과학이나 의학적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오랜 경험에 의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그
효능이 입증되어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 온 것입니다.
따라서 나름대로 튼튼한 근거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치료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들은 우리 조상들이
흔히 앓아온 질병들이며 사용하는 재료도 우리 주위에서 흔히 값싸게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또한 우리선조들은 농경사회를 살아가면서 힘들고 피곤할 때 귀한 보약재를 복용하지는 못하였지만 우리주위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동, 식물, 그리고 약초들로 건강식품들을 가정에서 만들어 먹음으로써 체력과 건강을 유지하는 나름대로의 비법을 터득하여 생활에 활용하여 왔던 것입니다.
요즘 국민들의 건강에 관한 관심들이 높아져 있다는 것은 신문, 방송, 잡지 등 각종 메스컴에서의 건강에 관한 관심도나 거리거리마다의 건강식품점, 서점의 건강 서적 코너, 주말의 등산로나 새벽 운동하는 사람들의 숫자에서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식품에 관한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어릴 적에만 하여도 의식주의 해결에 급급하여 감히 건강에 대하여 시간과 금전을 투자할 형편이 되지 못하였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리 만큼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또한 건강하게 살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며 따라서 이러한 사회적 욕구를 해소하며 사업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좋은 식품을 가공 판매하는 건강원 시스템이 앞으로 많이 발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릴 때의 아련한 기억으로 건강에 관련한 관심을 활용하기 위하여 건강원을 개업하게 되었고 그저 남들이 하는 방식의 건강원 영업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또한 벗어날려는 노력조차 없이 수년을 보냈던 적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건강원 앞을 지나는 꼬마 하나가 엄마의 손을 끌면서 건강원으로 들어오기 위하여 실랑이를 벌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자세히 보니 엄마의 손을 끌고 있는 꼬마가 하는 말이 생사탕을 사 달라면서 조르고 있었고 엄마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꼬마의 손만 잡아당기면서 원망스런 표정으로 나를 보는 게 아닌가.
아~~~얼마나 부끄러웠던지...건강원 윈도우에 붙어있는 선팅에 생사탕이란 글자를 본 꼬마가 사탕으로 알고 울었던 것입니다.

다음날 생사탕이란 선팅을 제거 하였고 이웃의 건강원을 둘러보니 전부 생사탕이란 선팅이 되어있었습니다.
(당시는 그랬었습니다)

건강원 경영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 준 사건이었습니다.

그 후 건강에 관련 된 공부와 건강원 경영 마케팅에 대한 나름대로의 공부를 시작하였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마늘을 이용한 식품의 원료 개발로 중탕의 질을 한 차원 높였으며. 1999년 “황토를 이용한 중탕방법”에 대한 기술을 특허등록(0226052호), 2001년과 2003년 대구경북종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신기술)기업 지정, 2002년 국제 품질 인증기관으로부터 ISO9001인증, 2002년 중탕용 가열장치(제0282479호)로 실용신안 등록, 2003년 “기능성 식품의 제조 및 판매시스템과 그 제어방법”(제0383449호)으로 BM특허, 등록 등 기능성 식품시장(건강원)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왔습니다.

위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서무수건강명가』란 상호로 건강원 프렌차이즈 사업을 창업하여 2년 동안 60여개의 체인점을 개설하였으며.

2006년 12월 체인사업의 소중한 경험을 살려 좀 더 많은 분들이 서무수건강명가의 시스템으로 창업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건강원 창엉경영컨설팅』 회사로 재출발 하였습니다.

앞으로 전국의 가맹점(서무수건강명가시스템) 사장님들과 함께 새로운 제품의 개발과 마케팅전략을 업그레이드하고 약용식품에 대한 공부와 가공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여 대한민국 건강원 업계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스템과 전문적인 지식과 작은 이익보다는 고객의 건강을 먼저 걱정하는 그리고 평생의 직업으로 기능성 식품 제조업에 참여할 작은 수의 가족을 찾아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부를 계속하고자 합니다.

예비창업자님들과 건강원을 찾아주시는 고객님과 그 가족들에게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건강원창업컨설턴트 徐 武 洙드림